작성일 : 15-04-20 09:06
국내 민간 최초!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소개 (제90호)
조회 : 4,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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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및 조직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1989년 자동차 안전관리 업무 개발을 시작으로 1994년 자동차안전관리팀을 거쳐 1995년 자동차안전관리연구소를 개소하였으며, 2001년 7월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고 ‘교통사고 제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교통안전 전문 연구기관으로 확대 개편하였다. 현재 연구소의 조직은 교통정책, 도로환경, 자동차기술 등 3개 Unit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구소장 등 29명의 연구원이 근무하고 있다. 연구소 개소부터 지금까지 교통문화대상 대통령 표창, 서울특별시 교통문화상 등 총 15회에 이르는 대외 수상 경력이 있다. 또한 2007년에는 삼성그룹 내에서 최고 영광인 ‘자랑스런 삼성인’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주요 기능 및 역할
 
교통의 3 요소인 도로(Road Factor), 자동차(Vehicle Factor), 운전자(Human Factor) 분야 전반에 걸쳐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전략수립에서 실행 지원까지 효과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전문적인 연구결과는 정기 발간하는 Webzine 등과 함께 연구소 홈페이지에 등재하고 있으며, 소통하는 ‘안전 지킴이’가 되고자 한다. 또한, 최근엔 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사고감소 정책에도 부합하도록 다양한 고품질의 교통안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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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
 
연구소는 전문적인 교통안전 R&D를 기반으로 정책 및 제도개선, 계도·계몽, 유관기관 공조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교통안전 분야별로 연간 25종 내외의 과제를 수행하여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2015년에는 현안 위험요인 진단 및 개선, 미래 교통환경 변화대응, 교통안전 의식·행동 선진화, 자동차 보험 선진화 및 손해관리 과학화 등 4개 전략 영역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다.
 
첫째, 교통안전 정책 및 제도개선은 교통환경, 자동차, 인적요인 등 분야별 심층연구를 통해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운전 중 휴대전화·화상표시 장치 사용금지 법제화, 음주운전 처벌 강화, 안전띠 착용 의무화, 경이륜차(50cc 미만) 사용신고 의무화,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관리 강화, 도시부 제한속도 하향 등 20여건의 교통안전 정책 개발과 제도 개선 등을 지원하였다.
 
둘째, 교통안전 계도·계몽 부분은 전문연구기관으로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공중파 방송, 신문, 라디오 등 언론매체와 SNS를 통해 연간 300여 회에 이르는 교통안전 관련 뉴스와 보도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인터넷 웹진형태인 ASN(Auto Safety News)은 1998년 1월부터 현재까지 18 년 동안 매월 2회씩 정기 발간하여, 일반 운전자와 기업체 안전관리자에게 유용한 교통안전 정보지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법인 운수업체 교통안전 관리자 양성 및 전문 운전자 대상 안전교육도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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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교통안전 공조사업 부분은 정부 및 시민단체 등 유관기관과 함께 선진 교통문화를 조기 정착시키기 위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연구소의 대표 공조사업은 교통약자 대상 안전교육, 중소도시 및 광역시도의 교통사고 취약지역 안전진단, 정부 및 지자체 교통담당 공무원 정책개발 및 실행력 제고를 위한 세미나 등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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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역할
 
연구소는 “교통안전은 생명을 다루는 소중한 일이며, 이 일에 임하고 있는 연구원들에게 열정과 사명감이 바탕이 될 때 비로소 보람을 찾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앞으로도 교통안전 분야의 선구자로서 새로운 사회 패러다임 변화를 통찰하고 선도하는 역할을 통해, 21세기 건전한 교통안전문화 발전에 공헌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자 한다.(홈페이지 http://sts.samsungfir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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