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4-20 09:12
공유경제 (제90호)
조회 : 5,470  
공유경제(Sharing Economy)는 2008년 하버드대 로런스 레식 교수가 처음 사용한 말로, 한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소비의 경제로 대량생산과 대량소비의 자본주의 경제와 대비되는 개념이다. 저성장, 취업난, 가계소득 저하는 경쟁적 소유 또는 과소비에서 합리적인 소비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했고, IT와 소셜네트워크의 발달은 다양한 공유경제(기업) 활동을 가능케 했다. 공유기업의 수익모델은 이용자, 중개자(공유기업), 그리고 사회전체에 이익이 돌아가는 윈윈(Win-Win) 구조이다. 공유경제는 유무형의 분야를 포괄하며 제공서비스에 따라 제품서비스, 물물교환, 협력적 커뮤니티로 구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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