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2-22 15:50
도로관련 연구기관 축하메시지 (제100호)
조회 : 3,111  
유정복 한국교통연구원 도로교통본부장
 
어느덧 100호를 맞이한 <도로정책 Brief>에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합니다. 국내외 도로관련 정책사례가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평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부탁드리며, 미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도로정책 Brief>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정준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도로연구소장
 
<도로정책 Brief> 1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7년말 1호를 받아본 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100호를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에게 핏줄이 있어 피를 돌게 하고 산소를 공급하여 사람이 자라고 활동하게 하는 것 같이 지금까지 도로는 사람과 사람, 지역과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여 사회를 이루고 활력 있게 해 왔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SF 영화에서처럼 날아다니는 이동 수단이 생기면 지금의 도로 구조 방식은 사라질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래서 전통적인 도로의 구조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공간과 시간을 넘나들며 도로의 기능을 하고 있을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생존 방식이 사람 사이의 관계와 교류를 전제로 한다면 도로의 형식은 변할 지 몰라도 접속과 이동은 여전할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도로정책 Brief>는 전통적인 도로의 기능, 형식이 새롭게 시험받게 될 시기에 출발한 것으로도 보입니다. 바라기는 <도로정책 Brief>가 오늘의 도로가 겪는 문제뿐 아니라 내일은 어떻게 변하게 될지를 보여주는 전령이요, 창이 되기를 희망하면서 다시한번 지령 1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성민 한국도로공사 연구기획실장
 
지난 2007년 11월 제1호를 발간한 <도로정책 Brief>가 벌써 100호를 내게 되었습니다. 고속도로를 비롯한 도로는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으며, 스마트하이웨이를 필두로 자율주행 등 미래 수송체계 도입, 통일한반도의 기간물류망 역할 등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과정에 있습니다. <도로정책 Brief>가 다뤄온 갖가지 이슈와 최신 정보들은 도로 분야의 전문가들과 종사자들이 당면한 현안들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글로벌 동향과 흐름을 파악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슈&칼럼’을 통해 전문가와 당국자의 시사성 있는 의견들을 시의적절하게 접할 수 있었으며, ‘해외정책동향’과 ‘해외통신’이 전달해 준 지구촌의 다양한 사례들은 좋은 벤치마킹 소재가 되었습니다. <도로정책 Brief>의 1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알찬 콘텐츠로 도로인들에게 지식의 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도로정책연구센터와 국토연구원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함께 기대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 서비스 이용약관 | 서비스 해지 | 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