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2-21 14:07
지능형 교통신호시스템의 새 이름은 ‘바로신호’ (제98호)
조회 : 3,484  
국토교통부는 ‘지능형 교통신호시스템 명칭 공모전’을 통해 ‘바로신호’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명칭 공모는 지난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새로운 시스템 도입에 관심있는 일반국민 대상으로 국토교통부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되었다. 3,7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상으로 선정된 ‘바로신호’는 신호를 오래 기다리지 않는 것을 강조한 것으로 새롭게 도입되는 교통신호시스템의 특징과 가장 부합해서 대상으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지능형 교통신호시스템이란 좌회전 차량이 적은 경우 좌회전 차량이 있을 때만 신호는 주는 시스템을 말한다. 부도로 진출입차량이나 주도로 횡단보행자를 검지하여 꼭 필요한 신호만 주고, 나머지 시간은 항상 주도로에 녹색신호를 준다. 이 시스템의 설치를 통해 보행자, 부도로 이용차량이 없는 상황에서 주도로 차량이 불필요하게 신호대기를 하지 않아 교통처리용량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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