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3-20 17:02
한국ITS학회-교통안전공단, C-ITS와 자동차 IT 융합기술 워크숍 개최 (제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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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S학회와 교통안전공단은 지난 3월 13일 양재 aT센터에서 ‘C-ITS와 자동차 IT융합 기술 워크숍’을 공동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관련분야 전문가와 학계, 자동차와 IT업계, 관련부처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ITS(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 기술을 전망하고 자동차 IT 융합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C-ITS 섹션에서는 민간협업을 통한 ITS 추진 및 ITS 기능의 안전중심 전환, 자율주행도로의 R&D 사업과 스마트신호운영시스템 사업 추진 등 국토부 ITS정책 방향을 밝혔다. C-ITS 관련 법제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는 개인 및 위치정보 보호의 상대적 중요성을 고려하여 접근해야 하며, 스마트 자동차와 연계한 도로운행을 위해서 관련 법제도의 조기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스마트 자율주행도로 운행을 위해 필요한 실시간 도로상황정보 및 도로기하정보, 차로구분이 가능한 GPS 위치보정 정보 등의 개발방향을 제시하였다. 자동차 IT 융합기술 섹션에서는 자동차 정보를 이용한 빅데이터 활용, 자율주행 자동차 안전성 확보를 위한 평가기반 구축, 자율주행 자동차를 위한 센서 융합기술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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