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2-23 10:33
국토교통부 2015년 도로분야 예산 투자 계획 (제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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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2015년 도로예산(9조945억원)을 ‘경제활성화 지원’과 ‘안전 강화’에 중점 투자하고, 정보기술(IT)을 활용한 ‘미래도로 투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올해 전체 예산 중 57%인 5.2조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여 경제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고속도로 21개소, 국도 222개소 등 간선도로망 구축을 위해 총 5조 1,73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2차로 고속도로로 사고위험이 높았던 88고속도로 전 구간을 4차로로 확장 개통한다. 또한, 작년보다 42% 증가한 1.5조원을 투자하여 사고 없는 든든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교통사고 가능성이 높은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정밀점검을 강화하고 생활밀착형 안전개선사업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대도시 주변 국도 약 100km와 부산·용인 등 10개 도심 내 간선도로 약 500km에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을 추가 구축하고, 차량간 통신으로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사고를 줄이는 C-ITS사업을 추진하는 등 미래도로 기반을 위해서도 총 642억원을 투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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