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12-22 10:16
교통안전공단, ‘2014 교통안전 그랜드 컨퍼런스’ 개최 (제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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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은 12월 10일 수요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국내외 교통안전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교통기술 발전에 따른 도로교통안전 증진 방안’을 주제로 한 ‘2014 교통안전 그랜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통사고 사망자수 OECD 최하위권을 벗어나 2020년까지 ‘교통안전 Global Top 10’ 진입을 목표로 하는 정부의 교통안전 비전 달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내외 권위있는 교통안전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정부, 학계, 기업을 대표한 10여 명의 패널이 토론을 펼쳤다.
 
 
기조연설에서 네덜란드 프레드 웨그먼 교수는 시장주도의 소비자 요구에 맞춘 기술개발로는 대규모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경고하고, 특히 자동차 사용률이 높은 국가는 인간의 행동을 연구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첨단안전기술을 활용한 교통안전, 대형사고 경험과 교통안전 증진사례, 융합 정보를 활용한 교통안전 등 3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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